자동문 부수고 금품 훔친 1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을 노려 커피숍 등에 침입해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A 군을 구속했습니다.

A군은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창원과 사천 일대에서
가위를 이용해 자동출입문을 부수는 수법으로 커피숍 등 8 곳에 침입해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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