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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구안와사 한방치료

조회수1.72K의견0

예고도 없이 얼굴이 마비된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안면신경마비라고 불리는 구안와사는 전조 증상 없이 자다 일어났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늦은 밤, 잠자리에 들었다는 남성!

다음 날 입술 움직임이 불편해 거울을 봤더니 입이 돌아가 있었는데요.

진단명은 안면신경이 마비된 구안와사였습니다.

{인터뷰:}
{구안와사 환자 “이상하더라고요. (입 주변이)뻣뻣한 게…말이 잘 안 되고, 둔한 느낌이 들고 침이 줄줄 흐르고…눈이 희미하게 보여요.}

얼굴에 분포한 신경이나 근육에 문제가 생겨 마비가 오는 것을 한의학에선 구안와사라고 합니다.

면역이상과 혈액순환장애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마와 눈, 입을 보면 구안와사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안창범 /삼세한방병원 병원장 침구과 전문의
[여름]에는 왜 생기는가, [이전과] 비교해보면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과로],
[스트레스] 같은 요인에 날씨까지 [덥다보니] 몸의 [면역력]이 [약해져] 바이러스 같은 [균이 침범해] 안면마비가 [여름에도] 많이 생길 수 있다. 요즘엔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구안와사는 3개월 안에 치료가 안 되면 고질병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얼굴에 후유증이 남는다면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는데요.

한방에선 개인별 맞춤치료를 통해 구안와사를 치료합니다.

{[신경손상]이 [적게] 왔을 경우 [70~80%]는 [3개월 이내]에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나머지 [20%] 정도는 안면신경 [손상 정도]가 심해 [6개월에서 1년], 신경과 책에서는 [2년까지]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여름 찬 데서 자면 입이 돌아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죠.

실내외 온도차가 크면 면역력이 떨어져 구안와사가 발생하는 쉬운데요.

예방법은 없는 걸까요?

{안창범 /삼세한방병원 병원장 침구과 전문의
첫째로 [과로]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균형잡힌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범적인 일상생활]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면 몸을 지키고 [면역력]도 높이고 [구안와사도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고혈압,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자들은 구안와사가 재발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철저한 혈압, 혈당 관리가 중요하겠죠?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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