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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 도시외교 강화

오거돈 부산시장은 오늘(4)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추진과 남북경제협력에 맞춰 부산의 도시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도시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상하이와 오사카,
블라디보스토크 등 4개 권역 7개
도시와 교류를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북경제협력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부산발 유럽대륙철도 사업을
추진하고 개성공단 재가동과
남북 문화교류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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