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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던져 숨지게 한 아빠 항소기각

부산고법 창원재판부는
생후 10개월 아들을 방바닥 등에
내던지고 발로차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 씨가
징역 15년형이 너무 무겁다며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경남 밀양의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생후 10개월 된 아들을 벽과 방바닥에 수차례
던지고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바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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