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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붕괴’ 롯데*NC 모두 패배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대 5로 크게 졌습니다.

롯데는 선발 듀브론트가 3⅓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한 8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으로 무너져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삼성라이온즈와 가진
마산구장 홈경기에서 3회 내준 4점을
따라잡지 못하고 5 대 3으로 패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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