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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최저임금 개악논의 중단해야”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이 근로자 연령에 따라 최저임금을 정하도록하자는 최저임금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가운데 정의당이 이에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정의당 경남도당 청년위원회와 청소년소위원회는 연령별로 차등을 두자는 내용은 아르바이트를 생계유지수단으로 삼는 저소득 청소년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며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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