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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고향 산청 ‘금의환향’

베트남 축구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고향인, 경남 산청을 방문해
이재근 군수와 주민들에게 아시안게임 기간동안 보내준 응원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박 감독은 고향에 계신 어머니
96살 박순정 여사와 가족 친지 등을
만나기 위해 산청을 찾았으며
다음달에는 베트남 대표팀과 함께
고국에서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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