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하반기 사회적기업 발굴 및 지원사업 강화

경상남도는 올 하반기 13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을 신규로 지정하는 한편, 재정지원사업에 총 18억 원을 지원합니다.

신규로 지정된 업체 가운데는 도시양봉, 식판 세척업, 부동산업 등 기존 사회적기업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가진 기업들이 포함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또 재정지원사업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심사해 사회적기업의 일자리창출 지원 분야를 비롯, 38개 기업과 기관에 1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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