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도서관 사서 처우 개선

경남교육청이 일선 학교의 도서관 전담 사서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처우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경남교육청은 2년 이상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고 사서 인건비의 70%를 교육청이 부담해 일선 학교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남 도내에는 초등학교 105곳과 중학교 50곳, 고등학교 35곳 등 모두 190곳에 1년 계약직인 도서관 전담 사서가 배치돼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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