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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충격 뺑소니 운전자,경찰 자수

어제(9) 밤 11시쯤
부산 전포동 남부산교회 앞 산복도로에서 64살 조모씨가 승용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가 도로 옆 폐가와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운전자 63살 박모씨와 승객이
다쳤습니다.

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승용차 운전자
조모씨는 오늘 오전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도로 합류 지점에서 승용차
운전자가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택시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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