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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역사*문화 유산 둘러보는 근대문화투어 인기

창원시 진해지역 옛 도심 근대 건축유산과 역사자원을 둘러보는 진해근대문화투어 관광객이 반년만에 1만명 선을 넘어섰습니다.

창원시는 올 3월부터 해군 진해기지를 둘러보는 코스, 근대 건축물을 둘러보는 코스 두가지로 구성된 근대문화유산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사전 신청을 하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무료로 역사문화 유산을 둘러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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