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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업 66% 추석 상여금 …평균 102만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부산 주요 기업 13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기업은 65.9%로 지난해보다
3%포인트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의 70.4%가 정기상여금으로
추석 상여금을 대신했으며,
별도의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25.9%에 불과했습니다.

상여금 액수는 평균 102만 8천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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