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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부산시*경남도 예산정책 논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가
오늘 경남도와 부산시에서 잇따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해찬 대표는
120여개 공공기관의 추가이전을
강조하며 잘 검토해서 지역에 맞는
기관을 이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회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했고, 오거돈 부산시장은
구포에서 부산진까지 경부선 지하화를
중점 설명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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