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오인 신고, 부산시 부실 대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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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메르스 의심 신고가 접수돼
오인 신고로 확인됐지만 시 보건당국의 부실한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12) 새벽 1시쯤
50대 남성이 열과 설사 증상이 있다며 메르스가 의심된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산시
메르스 대책본부에 연락했지만,
담당 팀장은 메르스 발생 가능성이
낮고, 밤에 여성 보건소 직원을 보낼수 없다고 응대해 부실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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