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융중심지 새로운 10년 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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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 등
새로운 10년의 부산금융중심지
추진전략을 발표하고,부산지역 9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부산시는 신북방 정책과 연계해 중국과 일본,러시아
금융회사 유치에 적극 나서고,남북 경협 확대에 따른
북한 경제개발 지원을 위해 다자개발은행의 부산 사무소
유치도 추진합니다.

또 문현단지 일대에 금융기술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혁신도시 시즌2에 발맞춰 2차
금융공공기관 유치에도 적극 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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