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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모발이식 전 고려사항

조회수805의견0

(앵커)
초기 탈모의 경우 약을 복용하거나 생활 습관을 고쳐 개선할 수 있지만 심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으레 모발이식 수술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모발이식수술 전에 알아둬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준비해봤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리포트)
심한 탈모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모발이식을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이식 후 진짜 머리가 날까?"

"이식한 모발이 다시 빠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 적지 않죠.

오늘은 모발이식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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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 자라난 모발은 영구적으로 유지가 되지만 수술했다고 탈모의 진행이 멈추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탈모 진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약물 치료나 관리 필요성을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또 후두부 모발 상태에 따라 이식 가능한 모수나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의 상의를 통해 헤어라인과 이식범위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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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과 모발이식 중 나에게 맞는 선택은 무엇일까요?

전체적인 탈모, 일명 대머리인 경우는 모발이식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러움과 착용감 면에서는 모발이식이 가발을 앞서는데요.

가발을 쓰는 것은 탈모의 근본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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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방법은 후두부에서 모낭을 채취하는 방법에 따라 절개법과 비절개법으로 나뉩니다.

비절개법은 후두부 일정 부위를 삭발하고 모낭을 하나하나 뽑아내는 방법으로, 흉터를 남기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모낭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 대량의 모발을 이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절개법은 피부조직을 절개해 전체를 떼어낸 후 나중에 하나하나 분리하는 방법인데, 흉터는 남지만 대량 모발이식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생착률을 보입니다.

이식부위가 많고 이식량이 많으면 절개법을, 이식범위가 좁고 삭발이 가능하면 비절개법도 좋은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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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비교적 안전하고 확실한 수술이지만 수술 후에도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즉,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탈모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라 사후관리에 따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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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라 할만한 심각한 문제는 없으나 수술후 후두부 절개부위를 잘 봉합하지 않으면 수술 흉터가 큽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받으면 큰 걱정은 없습니다.

수술후 2주간은 술 담배를 많이 하거나 이식 부위에 무리한 압력 가하면 생착률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생착이 결정되는 2주간 과도한 음주 흡연을 삼가고 이식 부위의 압력을 피하는 등 적절한 관리를 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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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인해 머리가 빠진 것이 아니라 어려서 생긴 하얀 흉터 부위에도 모발이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두피에 발생한 흉터는 흉터 절제술이나 모발이식수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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