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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때 교통방해한 농민 2심도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3부는
나락 적재시위 때 도로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전 의장 김모 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쌀 수입중단 등을 요구하며 트럭에 싣고 온 쌀을 경남도청 정문 앞에 내려놓는 등 주변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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