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한 마트 턴 4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마트에 위장 취업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로 40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5일 새벽
자신이 근무하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마트에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1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자주 입던 복장으로
금고를 털다가 CCTV에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