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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로페이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경남도는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내년부터
도내 전역에 제로페이를 시행해
카드수수료 경영비용을 줄일 예정입니다.

정부 부처와 부산*경남*서울 등
광역단체들이 참석한 이번 ‘제로페이’사업은 소비자와 판매자인
소상공인 간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카드 사용 수수료를 최소화한다는
개념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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