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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추가 대책, 지역 반응 냉랭

조회수1.42K의견1

{앵커: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에 대해
지역에서는 차가운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에 필요한 부동산 대책을 비수도권에 똑같이 적용하면서
지역 부동산경기를 더 얼어붙게 할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7개 지역이 이미 청약조정대상지역인
부산은 나머지 지역의 여파가
예상됩니다.

규제 강화로 매매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한 대책이지만
이미 얼어붙은 부산 경남은
침체가 더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정규/동의대 부동산대학원장/이번 조치로 더 큰 부담이 안겨지면서 상당기간동안 거래량 감소와 가격 하락등의 부작용이 크게 부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 강화는 실수요자들이나
임대사업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10가구중 4가구 정도인 무주택자들은 반길 요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주택 거래량의 추가 하락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과세표준 3억원 이상의 아파트가
별로 없는 경남은 이번 조치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전망입니다.

다만 한 채만 갖게 하려는
정부 정책이 시중 유동자금을
서울로 집중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조미애/거제시 공인중개사/똘똘한 놈(아파트) 하나 가지자 이게 주 추세고, 오히려 지금은 안그래도 안 돌아가는 부동산 더 안 돌아가게 만드는 정책이 될수도 있어요.}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1년 넘게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은
조정지역 해제 이전에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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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장다혜 2 달 전

    기자님은 집이 있나봐요. 무주택자들은 부산에 몇 년동안 오른 집값으로 인해 고통받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집값은 여전히 비싸고, 별로 조정되지도 않았어요. 무주택자들과 청년들은 비싼 부산의 집값으로 인해 부산을 떠나려하고 있습니다. 조정지역 해제되기 바라지 않습니다. 가진자들만을 위한 편파적인 보도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