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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감염병 걱정

조회수1.57K의견0

{앵커:
민족 대이동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벌초 시기에 접어들면서
쯔쯔가무시 등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추석을 앞두고 벌초시기에 접어들면서
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우려됩니다.

감기증상과 비슷해 방치하다
열을 동반한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희선/내과 전문의/”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 증상, 간수치 상승까지 올 수 있기 때문에 열이 오래간다거나 근육통이 심하신 경우에 야외활동을 하셨던 병력이 있는 경우에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올해 쯔쯔가무시 환자는 현재
1340여명으로 7명이 숨졌습니다.
지난해 보다 환자가 53% 늘었습니다.”

{이동규/고신대 보건환경학부 석좌교수/”털 진드기에 의해서 쯔쯔가무시를 옮기게 됩니다. 유충이 무는 거거든요. 유충이 많이 나올때가 9월에서 10월달까지가 가장 많이 나오고,,”}

명절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객도 늘 것으로 보여
말라리아 등도 조심해야 합니다.

“올해 말라리아 환자는 현재
43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9%,
뎅기열 환자는 45% 늘었습니다.”

{구평태/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사/”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게, 또 뎅기열은 댕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게 물렸을때 발병이 됩니다. 특히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를 방문하실때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되고,,”}

벌초나 성묘를 위해 야외활동을
할 경우 풀밭에 앉거나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벗어놓은 겉옷을 풀밭에
오래 방치했을 때 진드기가
달라 붙어 물리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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