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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ktx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상당한 진전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오늘(17일)오전
도 실국본부장회에서, “책임 있는 정부 당국자와의 협의 과정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서부 경남 KTX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절박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사전 타당성 조사 기준을 통과하기 힘들어 발목 잡혀 왔습니다.

서부경남을 관통해 통영에까지 이르는 서부 경남 KTX 사업은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킬 핵심 사업으로, 오는 11월 국무회의에서 향후 일정등 최종 가닥이 잡힐 전망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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