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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나온 중국산 석재 반입 부산항도 긴급방제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대구 아파트
건설 현장의 중국산 석재가 반입된
부산항에서도 오늘(18) 긴급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검역본부는 석재를 담은
컨테이너가 반입된 자성대부두와
감만부두 일대에 약제를 살포하고
붉은불개미가 더 있는지를
조사했으며, 추가로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산 조경용 석재는
광저우에서 선적돼 지난 7일
북항 자성대부두에 들어온 뒤
10일 대구로 운반됐으며
석재를 담은 컨테이너는
모두 8개 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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