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아침신문읽기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고등어가 대량으로 잡히면서 오히려
처치 곤란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최근까지 부산공동어시장에서는 고등어가 만 톤 가까이 위판돼 지난해보다 3배 많은 물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고등어 생산량은 늘어나지만
소비 부진에다 가격도 떨어지고 냉동창고도 부족해 잡을수록 손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국제신문입니다.

카카오의 카풀 앱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택시업계와 시민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카카오 자회사가 국내 2대 카풀 서비스앱 운영업체를 인수하면서 카풀 서비스를 준비중인데요.

택시업계는 카풀서비스가 시작되면
택시업계가 고사할 위기라고 반발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지리산댐 건설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환경부가 댐 정책을 건설에서 관리로
전환한다며 지리산댐 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인데요.

도내 환경단체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일단 더 지켜본다는 분위기입니다.

계속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사천 첨단항공우주과학관의 관람객이
갈수록 줄고 예산도 없어 시설개선을
못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콘텐츠가 부족하고 시설 노후화가
심각하기 때문이라는데, 매년 10억원
이상의 혈세가 투입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남도는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예산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신문 입니다.

진주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라는 소식입니다.

경남도는 혁신도시 시즌 2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기본계획
등에 10억원, 기업유치 지원 등에
2억원이 반영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