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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15대 11로 LG에 승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접전을 15대 11의 승리로 끝내고 8연패 뒤 2연승을 달렸습니다.

11-11로 균형을 이루고 있던 연장 10회초 2사 3루에서 조홍석이 LG 마무리 정찬헌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갈랐습니다.

4번 타자 이대호는 이날 경기에서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5년 연속 세자릿수 타점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NC 다이노스는 창원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4대 7로 패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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