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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제모, 미리 준비하세요!

조회수775의견0

(앵커)
올 여름, 잔털 없는 매끈한 피부를 기대하신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셔야합니다. 한 겨울에 웬 제모냐 하시겠지만, 털이 자라는 주기에 맞춰서 여러번 시술해야 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함께 살펴보시죠.

(리포트)
제모는 이제 여성들에게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됐죠.

때문에 영구적인 효과가 있는 레이저 제모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일반적인 상식과 다르게, 지금부터 제모를 준비해도 결코 빠른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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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는 한번으로 효과를 보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모발은 성장주기가 있어서 한 번 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5~6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태닝이 됩니다.

태닝이 되면 레이저 파장이 검은색에 작용하기 때문에 피부에 수포나 딱지같은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서 최소한 1~2월부터 제모 효과를 높이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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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나 족집게, 왁스로 털을 뽑아본 경험. 한번쯤 있을텐데요.

하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털을 만드는 조직인 모낭에 염증이 생겨서 여드름처럼 곪기도 합니다.

또 아토피나 건선같은 알레르기성 피부. 색소 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한편 최근 제모 부위는 팔과 다리, 겨드랑이뿐만 아니라 얼굴의 잔털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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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는 털에 풍부한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파장을 이용해서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하면 모낭이 영구적으로 파괴돼서 영구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이저는 털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변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소
5-6회 정도 시술을 받으면 원하는 영구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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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는 검은 멜라닌 색소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를 이용해서 털의 뿌리 세포를 없애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레이저 제모의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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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전 특별히 주의할 사항은 없지만, 제대로된 시술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낭 안에 털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털을 뽑는다든지 왁싱을 하는 것은 주의하시는게 좋고요.

태닝 후에 시술을 받으면 수포나 딱지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시술 전에는 태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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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시술이 대중화 되면서 제모 역시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엄연한 의료 시술인 만큼,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시술이 필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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