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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 위염·위궤양 주의

조회수3.73K의견0

속이 편해야 만사가 잘 풀린다고 하죠.

하지만 우리 국민의 1/5은 소화계통 질환으로 고생 중인데요.

속 쓰린 한국인들은 특히 위염과 위궤양에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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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속이 더부룩하고 쓰렸다는 40대 여성입니다.

지난해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위염을 진단받았는데요.

아픔을 참는 사이 만성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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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환자 “약을 조금씩 먹긴 했는데, 호전이 되다 말다 반복했어요. 특히 공복에 가장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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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질병이 위염과 위궤양이라고 하죠.

두 질환 모두 속 쓰림과 잦은 트림, 구토감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데요.

위 점막이 손상되는 깊이에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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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과 [위궤양]의 차이는 [병변의 깊이]에 있습니다. 위염은 [점막층]에만 [염증]과 [출혈]이 국한된 경우고, 좀 더 진행돼서 [점막하층]까지 내려가면 [위궤양]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위궤양]의 경우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고 증상이 (위염보다) 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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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소염제와 아스피린 같은 약물을 오랫동안 복용하거나 술 담배를 자주하면 위염 위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헬리코박터균은 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위장질환의 발병률을 높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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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부산OO의원 원장(편한장의원 원장)}
{헬리코박터균]은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60%]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돼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단 모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또는 [B 세포림프종]이 있는 경우 [약물치료]를 하게 됩니다. 약물치료는 [두 가지 이상]의 [항생제]와 [제산제]를 병합해서 [1~2주간 복용]하게 되고, 치료가 끝난 뒤 약 [8주 후]에 [박멸여부]에 대한 [검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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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위궤양이 반복되면 만성화돼 더 큰 병으로 번질 수 있는데요.

속 쓰림 소화불량이 없어도 40대부터는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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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부산OO의원 원장(편한장의원 원장)}
{위궤양]이 오래 진행된다고 [위암]이 되진 [않습니다.] 단 위궤양과 [조기 위암]은 [구별]이 [힘들기] 때문에 반복적인 [내시경 검사]와 [조직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2년마다 위내시경]을 하고, [장상피화생]이나 [만성위축성위염] 같은 고위험군의 경우 [1년마다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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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입니다.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 유제품, 커피의 섭취는 피해야 하는데요.

위에 좋은 브로콜리와 감자를 챙겨먹는 것이 추천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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