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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여자 화장실 몰카 생도 퇴교조치

해군사관학교 생활관 여생도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3학년 김모 생도가 퇴교조치됐습니다.

해군사관학교는
오늘(21) 교육운영위원회를 열어
김 생도에 대해 정규장교로 훈육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퇴교조치했습니다.

김 생도는 2학년 때인
지난해 10월부터 1년동안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생도 여러명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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