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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름진 음식 , 차로 다스린다

{앵커: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에는
정성껏 장만한 음식이 가득할 겁니다

하지만 과식 등으로 속이
불편했던 경험도 많으셨을텐데요,
이럴때 도움되는 차를
김동환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속이
불편한 경우라면 생강차나
대추차가 도움이 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음식 생강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해
소화 기능을 돕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추를
끓여서 마시면 소화 뿐
아니라 심신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전종철/한의학박사/”살균효과도 있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그런 성분이 있기 때문에 설사 증상이 있다던지 했을때 생강차로 따뜻하게 위장을 회복시켜주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국화차는 체했을 때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구기자는 혈당 조절로
피로회복을 돕습니다.

연휴기간 술자리가 잦다면
헛개차나 매화차가 간 해독을
도와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박해옥/차 매장 매니저/”헛개 열매가 간에도 좋고 숙취 해소에도 괜찮거든요, 둥글레랑 헛깨열매를 같이 드셔도 먹기도 좋고 향이 좋아서 둥굴레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효능은 기본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포장된
차 제품들도 늘고 있습니다.

{안남기/부산 동삼동/”차가 몸에도 좋지만 워낙 디자인이 예쁘게 나와서 명절때 선물할려고 보고 있어요”.}

먹고 남은 차 티백은 세수할때나
특히 녹차티백은 잡냄새를 없애는
기능이 있어 냉장고나 신발장안에
넣어두고 활용하면 좋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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