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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 기념일 10월16일로 결론

부마항쟁 기념일이 10월16일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국무총리실 소속 부마진상위는
부산과 창원에 연고지가 없는 전문가 10명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10월16일을 부마항쟁기념일로 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부산지역은
부산대에서 항쟁이 시작한 10월16일을,마산지역은 유일한 사망자가
마산에 있었고,두 도시에서 공통적으로 항쟁이 가장 거센 18일을 기념일로 제정해야한다고 맞서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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