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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참사 8개월, 사망 보상 지연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8개월이 지났지만,
사망자 유족에 대한 합의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로 숨진 45명 가운데 37명의
유족이 병원과 합의했지만 29명에게만
합의금이 지급됐고, 합의하지 않은
8명 가운데 일부는 병원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양시는 병원 이사장 구속에 이은
재산가압류 조치 등 복잡한 사정으로
지급이 늦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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