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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40개 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

내년에 국비 33억원 등
총사업비 71억원이 투입돼 부산
740개 지역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설치됩니다.

우선 부산 강서구 대저1동과 강동동
일대가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돼
집과 경로당 등 158곳에 태양광과
태양열 시설이 설치됩니다.

이밖에도 지열 8개소와 태양광
568개 시설이 부산 지역 곳곳에
설치돼 연간 777톤의 화석에너지
대체 효과와 4억 7천만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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