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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김해공항 입국장 면세점 제외)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정부가 국민 편의를 위해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설치 대상에서 김해국제공항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해공항은 터미널 혼잡 문제로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할 공간이 없다는게 한국공항공사의 입장인데요.

김해공항의 극심한 혼잡으로 이미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동남권 항공여객들이 입국장 면세점 이용까지 불이익을 받게 되면서 김해공항 2단계 확장공사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지역 주력업종인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같은 제조업체가 겪는 위기가 창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통업과 정보통신산업종을 중심으로 생계형 창업은 늘었지만 제조업의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3분의 1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설법인수가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의 중심인 제조업의 창업 부진은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창원시의 비전을 만드는 3대 싱크탱크인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원문화재단, 창원시정연구원의 수장이 모두 공석이라는 내용입니다.

일각에서는 전국단위의 홍보와 함께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창원시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창원시 관계자는 연내 창원문화재단과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재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시정연구원장도 채용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경남도교육청은 교원과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기위해 교직원 힐링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종훈 교육감 공약인 교직원 힐링센터 개관 목표는 오는 2021년 9월인데요.

도교육청은 박 교육감의 교원복지 확대 공약중 하나인 교원책임배상 보험도 내녀 가입을 목표로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살펴보겠습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열리는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 현장은
손님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제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막바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조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해 점검하고 대비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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