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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9월28일(금)

(메인)
9월의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있는데요, 맑은 하늘을 기대하긴 어렵겠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경남남해안, 경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예상강수량은 5-40mm 정도로 지역별로 강수 편차가 크겠습니다. 또,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태풍)
태풍 짜미는 내일 오후 오키나와를 지나, 모레 오후에는 일본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제주 남쪽 먼바다는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전국)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지나는 가운데, 제주에는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서부경남)
내일은 아침기온이 오늘보다는 3,4도 가량 높겠지만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중부경남)
한 낮 기온은 오늘보다는 약간 더 낮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거제 22도, 밀양과 창녕 23도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22도, 양산과 김해도 23도로 오늘보다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해상예보)
남해 동부 먼바다를 중심으로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비가 그치고 10월 초순부터는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기온이 낮 기온이 낮아지면서 보다 더 선선해진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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