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세입자*집주인 다툼으로 세입자 사망

어제(28) 오후 1시쯤
부산 영주동의 한 주택에서 세입자인
52살 A씨가 숨져 있고, 집주인
66살 B씨는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채 발견됐습니다.

B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다툼을 벌이던
A씨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자신도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