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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괜찮다는 말은 차마 못했어도’

{앵커: 그 어느 때보다 위로가 필요한
시대. 데뷔 28년차 소설가 함정임이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괜찮다는 말은 차마 못했어도’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작가는 그동안 다수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발표하고 여행과 미술,
요리를 아우르는 산문집을 펴냈습니다.

이번 책은 개인의 아픔부터 사회의
통증까지 모두 품어 안는
위로의 안부인사인데요.

작가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치유의 메시지인 셈입니다.

다양한 사연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자신과 세상을 사랑하는 길로 나아가게 하는데요.

작가는 섣부른 위로나 성급한 조언
대신 진정성 있는 다독거림으로
독자들과 공감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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