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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기관 해외진출 활발

부산지역 의료기관들의 해외 진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부산대병원 카자흐스탄 원격지료 센터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립의과대학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은
몽골에 진출한 고신대 복음병원과
러시아에 진출한 동남권원자력의원
등에 이어 올해만 4번째,
지금까지 13번째입니다.

부산시는 지역 의료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을 오는 2022년까지 25곳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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