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에 청소년 회복센터 2곳 추가 개소

가벼운 범죄를 저지른 비행청소년을 돌보는 대안 가정인 청소년 회복센터 2곳이 부산에 추가로 문을 엽니다.

부산가정법원은 오는 5일 해운대구에서 더불어 청소년 회복센터가,
오는 8일 금정구에서 푸른열매 청소년 회복센터가 각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회복센터는 가정이 해체됐거나 제대로 양육 받지 못하는 보호대상
소년들을 보살피고 훈육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전국에 19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