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근무시간 줄이면 지구온난화 완화

미국의 근무형태를 "유럽화"해 연중 근무 일수를 줄이고 휴일을 늘린다면 오는 2100년까지 세계 평균 예상 기온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워싱턴 소재 경제정책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적게 일한다는 것은 탄소 배출량이 줄어든다는 뜻이고, 이는 지구온난화도 완화한다는 의미" 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구온난화 현상의 40%에서 60%는 이미 예견된 것이면, 나머지 25%에서 50%는 근무 시간 단축으로 방지할 수 있다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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