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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수배 20대, 찜질방에서 또 절도

부산 사상경찰서는 찜질방 수면실에서 다른 여성의 옷장 열쇠를 이용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절도혐의로 지명수배중이던 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2시반쯤 부산 모라동의 한 찜질방에서 22살 B씨가 열쇠를 놔두고 화장실에 간 사이 몰래 옷장을 열어 1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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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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