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10/5 아침신문 읽기

오늘 자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부산일보 입니다.

부산도시공사가 고지대와 산복도로가 많은 부산 원도심에 경사지를 활용한 테라스형 주택을 짓는 방식으로 도시재생의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원도심의 지형적 약점을 테라스형 주택으로 극복하는 부산형 도시재생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라는 평가입니다.

도시공사는 테라스형 주택을 지어 원주민은 재정착시키고 나머지 물량을 도시공사 자체 예산으로 매입해 공공임대하는 방식을 검토중입니다.

=================
국제신문입니다.

한 수업에 2명 이상의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수업이 대학가에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동아대는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교수 4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코티칭 수업을 개설했는데요,

매 수업시간의 절반은 주제 교수가 강연을 하고, 나머지 절반은 세 교수가 토론 발제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경성대는 지난 2014년부터 코티칭 수업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데, 융*복합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적 변화가 코티칭 수업의 확산을 불렀다는 분석입니다.
=================

경남도민일보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가 최근
2차례에 걸쳐 경남 창원시 창이대로와 원이대로에서 제한속도를 10km 낮추는 실증조사를 했는데, 통행 시간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측은 속도를 낮추더라도
제한속도로 운행할 수 있는 구간이 한정돼있어 통행 시간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교통사고 위험은 크게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남신문입니다.

4200여가구 공급물량 전체가 미분양인 경남 창원시 월영 부영아파트가 준공을 앞두면서 할인분양 가능성이 제기돼 부동산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반대 등 현실적으로 임대 전환이 힘든 상황에서 부영이 할인 분양으로 대거 물량을 시장에 내놓을 경우 지역 아파트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경남일보입니다.

경남도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동안 지방세 불복청구와 행정기관 착오로 환급된 금액이 17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지방세 1조원에 육박하고 특히 지난해에만 5689억원에 달해 지방세 징수에 철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