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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대학 실험실 화재 등

(앵커)

사건사고와 주요행사들 정리해 드리는 뉴스브리핑입니다

대학실험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부산시민공원 뇌물 수사 등을 사회부 이태훈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리포트)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부산대 장전캠퍼스 화학관 3층 유기화학 실험실에서 실험도중 불이 나 실험실 내부등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실험을 하던 인도 유학생 한 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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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디지털 시설환경구축 사업과 관련해 뇌물수수 혐의가 포착되면서 부산경찰청이 혐의를 받고 있는 부산시 7급 공무원 정 모 씨등에 대한 수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정 씨에게 돈을 건넨 업체 2곳을 집중 수사한 뒤 다른 공무원들에게도 돈이 건네졌는지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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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이 결혼 이주 여성 32명을 이중언어강사로 채용해 일선 학교에 배정해 다음달부터 강의에 투입합니다.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이중 언어강사는 중국 출신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6명, 네팔 3명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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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지원하고 KNN이 제작방송한 생태문명다큐 '위대한 비행'이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한 한국방송기자 대상 지역다큐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은 위대한 비행이 치밀한 사전 조사와 취재 그리고 탁월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이태훈입니다.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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