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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음주운전 재범방지 대책 강화”

음주운전사고로 중태에 빠진 윤창호씨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대책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9)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교통사고에 엄정한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5만명이 넘는 추천을 받았다고 소개하며
재범률이 높은 것은 처벌이 엄중하지 않기때문이라며 재범방지를 위한 대책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윤창호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혈중 알콜농도 0.134%의 만취상태의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으며 이후 윤씨의 지인들이 음주사고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나섰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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