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부울경 단체장 토크콘서트 상생발전 결의

취임 100일을 맞은
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동남권 광역경제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 해결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0) 부산항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7기 출범
100일 시도지사 토크콘서트에
참가해 “동남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발전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결의문에는 우선
신공항 건설에 공동대응하고
정부의 남북경제발전 사업에 협력하며
신북방*신남방 정책을 선도하기로
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이를 토대로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 경제권’으로 육성하는데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