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확장용역, 국토부가 고의로 중단 주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은
김해공항 2단계 확장관련 용역이
자신들의 의도와 다르게 흐르자
국토부가 이를 중단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컨설팅사인 ARUP(에이럽)사가
시설재배치로는 김해공항 혼잡도를
낮출수 없다는 진단을 내리자
이를 중단시켰다는 것입니다.

박의원은 김해공항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용역결과를 제대로 공개하고
조속히 2단계 공사를 진행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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