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유등축제 기간 교통소통 ‘원활’

경남 진주 남강 일원에서
펼쳐지는 유등축제가 입장 무료화로
당초 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됐지만
시내 대부분의 구간에서
원할한 교통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취임 100일과
유등축제를 중간 평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가용 운행 안하기’ 등 성숙한
의식을 보여준 시민들이
오는 14일까지, 남은 축제기간에도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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