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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불씨에,사직구장 들썩

조회수964의견0

{앵커:
롯데의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사직에서 펼쳐지고 있는데요

롯데의 5강 진입 불씨가 계속 살아나면서 가을 야구를 열망하는
야구팬들의 열기로 사직 구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마지막 홈 경기가 치러지는
사직야구장입니다.

평일 낮 경기지만 팬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가을야구에 대한 기대감때문입니다.

{인터뷰:}
{최엄지/부산 만덕동/”지금까지 너무 잘해왔고 또 남은 경기도 부상 없이 열심히 잘해서 가을야구 꼭 갔으면 좋겠어요.롯데 화이팅”}

현재 갈 길 바쁜 롯데는
더블헤드 1차전에서 KT에
발목이 잡혔지만, 2차전에서
다시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배주형/부산 남산동/”계속 열심히 해서 남은경기 다 전승해서 가을야구 갔으면 좋겠습니다. 롯데 아자아자 화이팅!}

포스트 시즌 진출을 두고
경합중인 숙적 기아와의 어제(9)
사직경기는 올시즌 8번째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선수들에
팬들이 화답한 겁니다.

하지만 5시간 가까이 치른
연장 경기에 이은 오늘(10)
더블헤드로 피로감은 쌓여가고
있습니다.

롯데는 내일부터 3일동안
광주에서 정규시즌 마직막
경기를 기아와 치릅니다.

{인터뷰:}
{이성득/KNN프로야구 해설위원/”기아의 투수력은 특히 선발투수들이 조금 부족한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롯데로서는 공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또, 롯데로서는 투수력 보다는 공격력에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아와의 원정 3연전이
올시즌 롯데의 가을야구를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처입니다.

KNN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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