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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남 모 경찰서장 갑질행위 논란

경남 모 경찰서 간부 직원이
전 경찰서장의 갑질 행위 등을
경찰 내부 통신망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8월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간
A총경이 가수와 밴드를 불러
호화 퇴임식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평소 부족한 근무 인원을 충원해달라고 주장해도 무시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감사관실 직원을 보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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