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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압류 교원 경남이 전국 2위

부산경남 지역 교원들이 은행 빚이나 세금체납 등의 이유로 급여를 압류당하는 사례가 전국에서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자유한국당 김한표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금융기관 채무나 세금체납 등으로 인해 교원 급여압류건 가운데 경남도교육청은 396건으로 경기도교육청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압류액 기준으로는 부산시 교육청이 259억원으로 세번째를 차지했는데 건당 평균 압류액으로서는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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