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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나자 겨울?, 건강관리 주의

조회수520의견0

{앵커:
여름이 끝난지 얼마안된 듯 한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벌써 추위가
느껴집니다.

출근길 옷차림부터 많이 달라지셨을 텐데요,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시기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아침 경남 거창의
최저기온이 2.8도 까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경남 함양과 합천도 5도를
밑돌았고, 부산은 어제보다
7도 가량 큰 폭으로 내려갔습니다.

“부산경남 모두 평년기온보다
5도 정도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건강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인터뷰:}
{유재은/부산기상청 예보과/”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4에서 7도 가량 낮았고, 당분간 아침에는 복사 냉각으로 인해서 기온이 더 낮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병원마다 감기환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애진/양산시 북부동/”갑자기 추워져서 몸도 으슬으슬 춥고 열나고 침삼키기도 힘들어서 병원 찾게 됐습니다.”}

갑작스런 차갑고 건조한 날씨는
비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경우 증상을 더 악화시킬수도
있습니다.

또 큰 일교차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바이러스 질환에 감염 될 위험도
높아집니다.

{인터뷰:}
{이희선/내과 전문의/”건조한 날씨 때문에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 호흡기 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서 건조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외출 할때는 체온유지에 신경쓰고
충분한 영양 섭취와 적당한
운동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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